국내외 광고 매체를 하나의 데이터로
구글·메타·틱톡부터 해외 툴이 잘 붙지 않는 네이버·카카오까지. 캠페인에서 쓰는 광고 매체를 하나의 API/MCP로 통합합니다. 매체마다 다른 리포트를 사람이 엑셀로 취합하던 일을 없앱니다.
지금 광고 데이터의 현실
매체는 늘고 업무는 매일 반복되는데, 자동화는 리포트 취합쯤에서 멈춰 있습니다. AIR은 그 앞단 — 데이터가 하나로 흐르는 지점 — 을 맡습니다.
매체마다 다른 화면·다른 지표 정의를 씁니다. 매주 사람이 내려받아 붙이는 방식은 느리고, 어긋나고, 광고주가 늘수록 비쌉니다.
매체별 OAuth·계정 매핑·대행 계층을 각각 관리해야 합니다. 광고주가 늘면 키 관리가 먼저 무너집니다.
광고주별로 격리된 하나의 데이터에서 전 매체 성과가 정규화되어 흐릅니다. Claude·ChatGPT가 MCP로 직접 조회하고, 리포트·대시보드·자동화가 같은 소스를 씁니다.
핵심 기능
MCP 도구 4종
사람은 화면으로 보고, AI 에이전트는 같은 데이터를 표준 연결로 직접 호출합니다.
광고비·노출·클릭·전환을 매체 구분 없이 하나의 표로. 지표 정의는 매체 간 통일됩니다.
어디서 호출하나
MCP 커넥터 — 대화로 데이터 조회
OpenAPI Actions · Custom GPT
MCP — 코드 안에서 데이터 참조
Bearer 인증 · OpenAPI 3.1
연동 사례 — SmartDash
AIR 이 정규화한 매체 데이터는 대시보드 제품으로 그대로 흘러갑니다. 대표적인 소비처가 대행사·광고주용 통합 대시보드 SmartDash 입니다 — 매출(Cafe24·스마트스토어·쿠팡)·광고성과·웹트래픽(GA4)을 한 화면에 모으고, 리포트까지 자동으로 냅니다. AIR 은 그 중 광고 매체 축을 공급합니다.
매체별로 다른 지표 정의를 AIR 이 통일해 넘기므로, 대시보드는 매핑 로직 없이 광고비·노출· 클릭·전환을 바로 한 표에 올립니다.
“왜 이번 주 ROAS 가 떨어졌지?” 같은 질의가 매체 경계를 넘어 동작합니다. 같은 스키마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AIR 의 D-1 새벽 배치가 끝난 시점이 리포트 생성 기준선이 됩니다. White-Label PDF· Slack·메일 발송이 사람 손 없이 이어집니다.
매체별 CPC 급등·예산 조기 소진 같은 임계 감시는 매체 데이터가 매일 같은 형태로 들어와야 성립합니다.
상세 스펙이 공개된 매체 9종
아래 매체는 응답 필드·수집 주기까지 공개돼 있습니다. 나머지 매체를 포함한 전체 커버리지는 연동 매체에서 확인하세요.
애드온 — AIR 밖의 데이터
아래 데이터는 AIR에서 나오는 광고 매체 데이터가 아닙니다. 같은 MCP 배선 위에 있는 별도 데이터 상품이며, 도입·상세 스펙은 통합 데이터 콘솔 daas.gmp.ai에서 다룹니다.
ChatGPT·Claude·Gemini·Perplexity가 우리 브랜드를 얼마나 언급·인용하는지 매일 측정합니다.
운영 사이클에서의 위치
AIR은 진단·타겟팅 단계에 속합니다. 지금 어디에 문제가 있고 누구에게 무엇을 걸어야 하는가 —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한 도구이며, 실행·성과 확인·최적화 단계의 솔루션과 하나의 사이클로 맞물립니다.
- 1 진단·타겟팅
- AIR · LOGGER RT-Collect · DMP Audience
- 2 캠페인 실행
- AdMonster · AI 광고소재 자동생성 · Smart Feed
- 3 성과 확인
- LIFT™(iROAS) · TagOps·CAPI · CVTR
- 4 최적화·지능화
- SmartDash · 광고주 자동 보고서
도입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현재 쓰시는 매체와 운영 상황을 알려주시면, 담당 엔지니어가 우선 적용 지점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접수 후 1~2영업일 내 회신.